오래 묵는 캠핑 온열 매트 귀뚜라미 카본 매트 온돌 KMA-12 사용기

안녕하세요 ^^ 웹디 입니다. 10월 하순에 23년 동계 장박 텐트를 정해 설치했습니다. 겨울철을 대비해 텐트 바닥 공사로 건축 단열재를 비롯한 그라운드 시트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설치하고 그 위에 이너 텐트를 설치한 후 정박 매트와 그 위에 캠핑 카펫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한겨울 내내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는 캠핑 온열 매트를 설치했습니다. 올해 우리 가족의 잠자리를 따뜻하게 채워줄 탄소매트는 현재 TV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 KMA-12입니다.

오래 묵는 캠핑을 하기 위해서는 겨울 캠핑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캠핑 텐트와 바닥의 한기를 차단해 주는 바닥 공사가 기본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이너텐트를 설치하신 후 캠핑매트, 카펫이나 담요를 추가로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게 캠핑 온열매트입니다. 최근에는 전자파의 걱정이 없는 카본 매트가 주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결정한 제품은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로, 오래 묵은 후 제품을 그대로 물세탁할 수 있는 KMA-12 온돌입니다. 캠핑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전용 가방이 제공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캠핑장에서 전기 매트에 전자파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직접 만든 온수 매트나 설치가 복잡한 다양한 브랜드의 온수 매트를 사용했습니다만. 최근에는 전기 카본 매트가 전자파가 없어서 누수로 고민한 온수 매트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캠핑장에서 매일 사용해도 월 2,400원대의 전기료로 충분한 카본 매트가 주류를 이룬 지 오래인데요. 그래서 저도 전기료 걱정, 유해 전자파 걱정, 세탁 걱정 없는 귀뚜라미 탄소 매트 KMA-12 온돌 매트를 선택했습니다.

사이즈는 침대 퀸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이너 텐트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가로·세로로 어떻게 사용해도 따뜻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특히 이전의 전기매트는 벽돌만한 어댑터와 대형 컨트롤러를 항상 매트와 연결해 설치했습니다. 어댑터가 크기 때문에 공간도 좁고 배선이 많아 복잡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귀뚜라미 온돌 카본 매트는 컨트롤러에 어댑터 일체형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너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중으로 전원 버튼이 있다는 것도 독특한 부분입니다. 실제 사용에는 컨트롤러의 터치식 버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좌우 분리 난방으로 되어 있어서 혼자 사용할 때는 한쪽만 전원을 켜서 사용할 수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무엇보다 수면 패턴에 맞춘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이 특별했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은 아니지만 늦가을쯤 되면 해가 떨어지는 밤이나 특히 새벽에는 온도가 확 내려가네요. 취침 후에는 몸에 열이 많아 추위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새벽에는 한기를 느끼는 것이 정상인데 귀뚜라미 카본매트를 사용하고 나서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맞는 온도로 취침이 되어 매우 좋습니다.

이유는 역시 온도 설정 후 사용하면서 3시간 동안 서서히 온도를 낮춰 체온에 맞춰 새벽에는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감안해 설정 시간 종료 2시간 전부터 원래 설정 온도로 다시 온도를 올려 춥지 않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몸이 조금 안 좋거나 찜질방에 가고 싶을 정도로 섬뜩한 밤에는 찜질 모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캠핑장의 가을 밤이 전혀 두렵지 않은데요. 실제로 가을비가 너무 많이 내리던 날 비를 맞아서 난로에 기름도 없고 추웠는데, 얼른 옷을 벗고 찜질 모드로 침낭 안에 들어갔더니 다시 체온이 올라서 살고 있었네요..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은 아기가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저자극 친환경 소재로 항균 처리와 악취를 억제한 원단을 사용하여 직접 전기매트에 누워도 매우 부드럽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좋습니다. 어린이용 섬유제품 시험완료 매트를 사용한 귀뚜라미 카본매트는 8가지 유해물질 시험에도 합격했다면서요? 후후, 딸이 사용할 때는 안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작년에 사용하던 제품도 같은 카본 매트였는데, 귀뚜라미 온돌은 뭔가 다른 점이 있었거든요. 고민, 고민, 생각해 보면 등이 번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실제로 직접 사용해 보면 등이 열선으로 배기되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 선택 요인 중 하나입니다. 등이 아플 때는 꼭 전기선이 지나가는 것 같은 착각도 일으켜서 기분이 별로 안 좋거든요. 후후코메기 온돌 카본 매트는 강철의 5배 내구성 신소재 아라미드 카본 열선을 사용한 제품입니다.높은 내열성으로 잘 끊어지지 않으며 이중 피복 안전 구조로 화재에 강한 열선입니다. 방화복이나 방탄복에 사용되는 소재가 아라미드라고 하기 때문에 열선이 끊어져 발생하는 화재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간혹 어떤 분들이 캠프 온열매트를 설치하고 전원을 켠 후 매트를 만져보고는 하나도 따뜻하지 않다는 글을 올립니다. 후후, 무지에서 나온 생각이라 피식 웃었는데. 카본매트는 전원을 켠 후 그 위에 담요나 침낭을 올려놓고 열을 가둬두면 정말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그래서 항상 오래 묵는 이너 텐트 안에는 카본 매트 위에 침낭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야 취침 직전에 붙인 잠자리에 들 때 굉장히 따뜻해지기 때문입니다. 한달 내내 이런 따뜻함을 느끼며 주말마다 숙면을 취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장박가 좋은 것은 매주 캠프에 갈 때 캠프 텐트를 설치하지 않고 별장처럼 이용한 뒤 그대로 두고 오게 되니 몸이 편리하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잠자리를 평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집에서는 쉽게 잠을 못 자고도 이상하게 캠프장의 텐트 안에서는 숙면하게 됩니다.글쎄요, 차이는 결국 캠프장의 깨끗한 공기와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귀뚜라미 카본 매트 KMA-12온돌 전기 매트가 있다는 점입니다.탄소 발열 죽음을 통한 원적외선이 체온을 상승시키고 따뜻하게 자는 것이 숙면에 좋은 때문이 아닐까요오래 묵은 후 아내가 주로 먼저 자기 때문에 귀뚜라미 탄소 매트를 먼저 사용합니다. 편리한 온도조절과 LED컬러로 알 수 있는 온도별 안내는 숫자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합니다. 디테일하게 사용법을 이해하지 않고 사용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그 점도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꼭 컨트롤러가 아니더라도 전용 앱을 설치해서 귀뚜라미 카본 매트를 조절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보통 겨울 캠프에는 1인 1개의 겨울 침낭이 기본인데요. (웃음) 아주 따뜻한 귀뚜라미 카본 매트는 침낭을 이불처럼 사용하고 있고, 잠자리에 들어도 그다지 추위를 느끼지 않기 때문에 좋습니다. 아직 극동계는 오지 않았으니 더 써보고 12월쯤 다시 어떤지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속의 컨트롤러 디스플레이가 점멸하고 있는 것은 촬영 환경에 의한 현상입니다. 실제 컨트롤러 디스플레이는 깜박이지 않습니다.오늘은 장박텐트를 설치하여 한 달간 사용해 본 3세대 카본매트 귀뚜라미 KMA-12 온돌 카본매트 사용기를 써보았습니다. 4개월 이상 사용하시는 오래 묵는 캠핑 온열매트 중에 이만한 제품은 없을 것 같은데요. 따뜻함은 기본, 전기세와 유해 전자파 걱정이 없는 제품이라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원적외선을 체험할 수 있는 캠핑 전기매트로 즐거운 겨울 장박을 보내시기 바랍니다.24년형 카본매트 온돌 KMA 시리즈 (코퍼/실버) 귀뚜라미몰 www.kituramimall.com이 게시물은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고 캠프 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