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의 코디네이터가 다양해지면서 포멂과 비즈니스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남자 구두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요즘 유행하는 미니멀 룩과 록 시크 룩 거리 캐주얼이 유행할 뿐 아니라 신발을 신고 다르게 기류를 보이고 싶어 하는 남성이 많아졌기 때문이다.격식을 갖추어야 할 자리가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신발을 신는 남성이 많아지기 때문에 디자인도 다양해지고 퍼포먼스도 이전과는 차별화된 신발이 많다.평소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런 의미에서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는 구두를 구하는 남성에게 보다 중요한 점은 다리의 편안함 정도는 아닌가 싶다.코디네이터도 중요하지만 장시간 신고 걸어야 한다만 아니라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편한 신발이 아니면 손이 들기 때문이다.거기서 이번은 MZ세대가 좋아하는 산뜻한 디자인을 가지면서 편한 신발인 커스텀 에이드의 더비화를 한번 소개하자.사이즈에서 코디네이터까지 상세히 검토하고 보니 가격대의 좋은 경주화를 찾는 남자 분은 참고할 것.남성들의 코디가 다양해지면서 포멀함과 비즈니스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남성화도 크게 바뀌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미니멀룩이나 락시크룩, 스트리트 캐주얼이 유행할 뿐 아니라 구두를 신어 남들과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싶어하는 남성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신발을 신는 남성들이 많아지다 보니 디자인도 다양해지고 퍼포먼스도 기존과 차별화된 신발이 많이 나오고 있다. 평소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위와 같은 의미에서 데일리룩으로 활용하는 신발을 찾는 남성에게 다른 것보다 중요한 점은 발의 편안함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코디도 중요하지만 장시간 신고 다녀야 할 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편한 신발이 아니면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MZ세대가 좋아하는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면서 편안한 신발인 커스텀 에이드의 더비 슈즈를 한번 소개해본다. 사이즈부터 코디까지 자세히 리뷰해 볼 테니 가격대가 좋은 더비 슈즈를 찾는 남성분들은 참고하기 바란다.평소 너비와 발등이 넓은 필자인 것이고 아무 구두도 신지 않는데 그 같은 필자가 편한 신발을 사고 싶을 때에 찾는 브랜드가 커스텀 에이드이다.소재 대비 가격도 합리적이면서도 튼튼하고, 무엇보다 볼라가 신고도 발이 편하다.커스텀 에이드의 다양한 신발 안에서 이번 소개하는 제품은 볼드인 디자인이 매력적인 상쾌한 더비화이다.이미 무싱사, 셀렉트 장터 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에서 산뜻한 디자인에 보르도면서도 전 키이므로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 데님 등과 매칭 시킬 것도 편하다.컬러는 블랙에서만 발매됐으며 크기는 250~280까지 발매됐다.필자는 바루 볼러라 보통 신발을 구입할 때 적어도 반 사이즈 한 사이즈 큰 구매하지만 이 제품은 정규 사이즈의 270을 선택했다.도 박스 부분과 마지막 부분이 느긋하게 나온 더비화인 것으로 필자처럼 볼의 사람이나 칼 다리 쪽도 정규 사이즈를 고르면 편하게 신다고 생각한다.다만 정 사이즈가. 5에 걸쳤다면, 반값 업하고 신 것을 추천한다.평소 발볼과 발등이 넓은 필자여서 아무 신발도 신지 못하는 편인데, 그런 필자가 편한 신발을 사고 싶을 때 찾는 브랜드가 맞춤형 에이드다. 소재 대비 가격도 합리적이면서 튼튼해 무엇보다 발볼러가 신어도 발이 편하다.커스텀에이드의 다양한 신발 중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볼드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깔끔한 더비 슈즈다. 이미 무신사나 편집숍 등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로 깔끔한 디자인에 볼드하면서도 청키해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 데님 등과 매칭하기도 편하다.색상은 블랙으로만 출시됐으며 사이즈는 250280까지 나왔다. 필자는 발볼러라 보통 신발을 구매할 때 최소 반사이즈부터 한 사이즈 크게 구매하는데 이 제품은 정사이즈인 270을 선택했다. 토박스 부분이나 라스트 부분이 여유롭게 나온 더비 슈즈이기 때문에 필자처럼 발볼인 사람이나 칼다리 쪽도 정사이즈를 선택하면 편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다.다만 본인의 정사이즈가 0.5에 이르고 있다면 반값을 올려 신는 것을 추천한다.소재 및 디테일우선 소재부터 살펴보면 외피는 터치감이 부드러운 소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 천연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울 뿐 아니라 부드러운 가죽이라 신었을 때 유연하게 대처해줘 발이 편하다.디자인을 보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토박스 부분이다. 일반적인 더비 슈즈와 달리 세미 스퀘어의 흙박스를 완성해 캐주얼 무드나 락시크 등의 코디에 잘 어울리도록 했다.발목까지 올라오는 라스트 부분도 토박스가 높게 설정돼 있어 전체적으로 조금 높이가 있고 발등이 높은 남성이 착용해도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깔창은 편안함이 검증된 기능성 이지레스트 깔창을 내장해 장시간 신어도 편안한 신발로 만들었다.또 아웃솔은 강도 높은 고무와 고강도 EVA가 합쳐진 커맨드 아웃솔을 사용해 뛰어난 접지력과 단단한 내구성을 지녀 걸을 때 발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필수라고 할 수 있는 4.5cm의 키높이 효과도 있어 매력적이다.코디편한 신발 브랜드인 커스텀 에이드의 더비화 같은 경우, 산뜻한 디자인과 남성미가 두드러져세미 스퀘어를 갖고 있으며 대부분의 남성 코디에 잘 어울리는 편이다.필자는 평소 좋아한 거리 캐주얼 분위기에서 코디를 해서 보고, 다비화를 착용하고 남성미를 강조했다.상의는 화이트 오버 핏 반팔 T셔츠를 입고 그 위에 그레이 칼라 반팔 T셔츠를 입었다.하의는 그레이 칼라와 잘 어울리는 스토ー은우오쯔싱그이 들어간 웨이드 라이트 블루 데님을 착용하고 거리 캐주얼 분위기를 살렸다.더울 때는 이렇게 반소매만 착용해도 좋고 조금 추워지면 필자가 입은 카디건이나 엷은 나일론 소재의 재킷 등을 매칭 하면 조화가 더욱 풍요롭게 될 수 있다.모자는 거리 분위기를 갖고 있는 버킷 해트를 쓰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맞추어 주었다.필자처럼 이러한 코디도 좋은 가죽 재킷 등을 활용한 록식 분위기와 깔끔한 미니멀 룩에도 전체적으로 다 잘 어울리고 편안하게 코디하면 된다.총평.사실 구두를 자주 신은 필자로서는 편안함이 선택의 척도가 되는 편이다. 게다가 이처럼 캐주얼한 무드를 함께 갖고 있는 더비 슈즈는 다리가 불편하면 무척 힘들다. 때문에 추천하는 남성 슈즈 브랜드 ‘커스텀에이드’의 ‘더비 슈즈’이자 최근 유행하는 와이드한 핏의 바지와 모두 매치되는 아이템이니 데일리 슈즈를 찾으시는 분들은 이 아이를 눈여겨보시기 바란다.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클릭하길 바라며, 이 외에도 발이 편한 신발이 많이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길 바란다.커스텀에이드(CUSTOMADE)4.5cm 소가죽 볼드스퀘어 토더비슈즈 메이슨(CR0078)-사이즈&리뷰 | 무신사제품분류 : 신발>신발브랜드 : 커스텀에이드(CUSTOMADE) 제품번호 : CR0078제품 : 4.5cm 소가죽 볼드 스퀘어 토더비 슈즈 메이슨 (CR0078) – 92, 650www.musinsa.com브랜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